2009년 7월 12일 일요일

無中生有(무중생유), 走火入魔(주화입마)

  • 無中生有(무중생유), 走火入魔(주화입마)
무중생유, 없는 데서 무언가를 만들어낸다, 즉 날조했다는 뜻이고.무협소설에 자주 등장는 주화입마는 무공수련에 너무 열중하다 보니 몸과 정신이 망가져 헛것이 보인다는 뜻입니다. 북한과 관련된 낭설에 너무 집착해 외국 언론이 엉뚱하게 진실을 왜곡하고 있다는 따끔한 충고입니다

  • 氷凍三尺 非一日之寒 (빙동삼척 비일일지한)
큰 얼음은 하루아침에 생겨나지 않는다는 뜻으로 북핵문제 해결에 시간과 인내가 필요하다는 중국의 입장을 우회적으로 내비친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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